[태그:] 정년퇴직십계명

수십 년간 몸담았던 일터를 떠나는 정년퇴직은 사회적 역할의 마침표가 아니라, 오롯이 나만의 속도로 걷는 인생 2막의 출발점입니다. 하지만 퇴직 후 맞이하는 갑작스러운 자유는 해방감과 함께 막막함을 동반하곤 합니다. 출근할 곳이 사라진 아침의 공허함, 줄어든 월급,…